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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uncement

ECA Cultural Exchange in Music--OneBeat

Background:

At the direction of Assistant Secretary Ann Stock, ECA sought proposals through an open competition for OneBeat, a music exchange program that will bring two cohorts of foreign musicians from ECA-designated countries to the United States for a residency and tour.   Back in August, ECA contacted your region’s cultural coordinator to recommend countries for inclusion in the program.  I’m pleased that your EAP countries will be eligible to participate in the pilot program. 

OneBeat is an innovative example of Secretary Clinton’s concept of smart power, as it seeks to open new avenues of conversation between individuals and nations through musical collaboration.  Bang on a Can’s Found Sound Nation is the organization selected to develop and manage OneBeat.  The two-year cooperative agreement began in October 2011 and concludes in December 2013. 

I’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provide you information about the program concept, information about how we hope to involve the post and introduce you our private sector partners—Found Sound Nation— the social-engagement wing of the New-York based music organization Bang on a Can. 

Attachments:

I’ve attached a program Fact Sheet and FAQs that provide you with important information about OneBeat.  Our grantee is developing a website (www.onebeatmusic.org) that will include valuable information about the program, application guidelines and interactive platforms that will be developed throughout the course of the program.  We encourage you to visit the OneBeat website, as well as encourage eligible artists to sign up to receive information about the OneBeat application.  It is anticipated that the application period will begin in January 2012 and be open for 6 weeks. 

Participant Selection:

Participants will be selected through an online application process that is fairly straight forward.  Post is encouraged to submit applications on behalf of artists, encourage artists to apply, as well as circulate the information about the application to appropriate cultural organizations and contacts.  We’ll rely on your good judgment in how to advertise this opportunity overseas.  Our grantee is looking for serious and qualified candidates that can meet the selection criteria.  I want to encourage Post to identify artists to participate in OneBeat.  Post recommendations will be fully considered and your insights into the cultural landscape of your country will be invaluable. 

 

OneBeat 프로그램 개요

뮤지션 간 교류 프로그램인 OneBeat는 전 세계 50여명의 젊은 프로 뮤지션 및 음악 전공자(19세~35세)들을 미국으로 초청하여 미국의 뮤지션들과 새로운 크로스 장르의 작곡과 퍼포먼스, 혁신적인 레코딩과 비디오 제작, 사회 참여로서의 음악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합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대화를 통해 음악의 발전을 도모하는 OneBeat 프로그램은 순수한 아티스트의 관점에서 음악을 바라보는 동시에, 문화간 상호 이해의 증진이나 경제 발전, 교육, 갈등 해결과 같은 커뮤니티 문제 해결 방안으로서의 음악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OneBeat는 뮤지션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음악의 창작이라는 협동의 과정 속에 내재되어 있는 민주주의적 가치들을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보다 풍부한 프로그램 구성과 영향력 강화를 위해 뉴미디어를 혁신적으로 활용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OneBeat의 핵심은 미국 현지 레지던스와 투어로 구성된 한달 간의 체류 프로그램입니다. 이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크로스 장르 구축과 전통의 재해석, 작곡, OneBeat의 최첨단 모바일 스튜디오에서의 녹음 작업, 퍼포먼스 준비, 워크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이후 미국의 여러 도시를 방문하여 레지던스 기간 동안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고, 지역 뮤지션들과 협연이나 지역 어린이/청소년들과의 워크샵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체류 기간 끝에 열리는 최종 콘서트와 OneBeat 모바일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앨범은 본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대상자

OneBeat는 음악적으로 실력을 갖추고 크로스 장르 콜라보와 커뮤니티 발전에 있어 음악의 역할에 많은 관심/경험을 갖고 있는 19세에서 35세 사이의 뮤지션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힙합, 전통음악, 실험음악, 일렉트로닉, 재즈, 클래식, 사운드디자인, 비트메이킹, 멀티미디어 아트, 디제잉, 오디오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장르에서 모집하며, 정식 음악 교육 이수 여부도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고, 청소년 문제나 교육 문제, 음악 테라피, 갈등 해결 등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사회와 관련된 주제에 관심이 많은 뮤지션들을 찾고 있습니다.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선발하나요?

38개 국가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국가에서 선발할 수는 없습니다. 단, 6개 대륙의 참가자들을 골고루 뽑을 예정입니다.

몇 명이 선발되나요? 비용은 참가자 부담인가요?

매년 미국 외 해외 참가자는 27-28명입니다. 이동, 숙식 등 모든 비용은 프로그램 측에서 부담하며, 참가자들은 소정의 일비와 참가비를 받게 됩니다.

대사관에서 후보자 명단을 작성하나요? 해외에서 프로그램 홍보가 이루어지나요?

후보자 명단에 오르지 않아도 뮤지션들이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사관에서는 대상자들을 독려하고 필요한 기술적인 지원이나 추천서 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격 요건을 잘 갖춘 것으로 평가되는 후보자에 대해서는 대사관이 대리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대사관의 추천서는 높이 평가되며, ECA(국무부 문화교육국)의 최종 결정에 참고자료로 사용됩니다.

ECA는 각 대사관에 적절한 통로와 컨택을 통해 OneBeat 프로그램을 홍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현지의 여러 뮤지션들이 본 프로그램에 대해 듣고 신청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랍니다.

추천 없이 신청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추천없이 뮤지션 스스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발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모든 신청서는 OneBeat 담당자, 국무부 직원, 유명 뮤지션 등으로 구성된OneBeat 선발위원회가 정한 기준에 따라 검토합니다. 선발위원회에 소속된 뮤지션들은 후에 프로그램 중에도 조언자나 마스터 아티스트로 참여하게 됩니다.  선발위원회가 신청서와 ECA로 들어온 추천서를 검토한 이후, ECA가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구체적인 선발 기준은 무엇인가요?

  1. 음악적 능력 – 퍼포먼스, 작곡, 즉흥 연주, 제작 및 기술에서 높은 수준이 요구됨. 스타일면에서나 가사, 기술적인 면에서 혁신적인 뮤지션.
  2. 협업 능력 – 크로스 컬처/장르에 대한 관심, 전통음악을 재해석하면서도 전통의 본질적인 가치를 고수하는 능력
  3. 사회 참여 – 음악을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나 집단을 위해 활용한 경험이 있는 뮤지션. 예) 음악 학교 운영, 평화나 민주주의와 같은 가치를 음악 콘텐츠에 담은 경험, 잊혀진 전통음악을 부활시킨 경험 등. 또한 미국의 중소도시를 투어하며 해당 지역의 주민 및 아티스트들과 공연, 워크샵, 토론, 사회 활동 등의 형식을 통해 교류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뮤지션.
  4. 나이 – 19세~35세
  5. 영어 능력 – OneBeat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되므로, 기본적인 영어회화 능력이 필요함.
  6. 출신 국가 – 해당국 38개 국 중 한 곳에서 풀타임 거주하고 있는 뮤지션. 미국 여행 경험이 없거나, 미국에서 공연 경험이 거의 없는 뮤지션.
  7. 인터넷 활용 능력 – 이메일을 사용하며, 웹을 활용한 OneBeat의 활동에 참여가 가능한 수준.

 

참가자들의 미국 체류 기간은 얼마인가요? 미국에 머무는 동안 어떤 활동을 하나요?

프로그램은 총 26-28일 입니다. 미국에서 참가자들은 소그룹으로 나뉘어, 장르와 전통을 뛰어넘는 협동 작업을 통해 자작곡을 만들고, OneBeat의 모바일 스튜디오에서 곡을 녹음하며 공연과 교육 워크샵을 준비하게 됩니다. 이후에 10-14일 간의 투어를 통해 앞선 기간에 준비하고 연습한 공연을 선보이게 됩니다. 투어 중에는 워크샵 등을 통한 사회 참여 활동도 하게 됩니다. 투어 기간의 활동은 영상으로 촬영되어 인터넷에 공개됩니다. 각 세션에서 녹음된 곡과 커리큘럼은 전 세계 교육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공개됩니다. 체류 기간 끝에 열리는 최종 콘서트와 OneBeat 모바일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앨범은 본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입니다.